따뜻한 이야기

우리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.
자기 자신과 주변 이웃에서 보고 느끼고 겪은 실제 이야기를 진솔하고 감동있게 적어 주세요.
길이에 제한이 없으며 나중에 책으로도 묶여져 나올 수 있습니다.

 차라리 내려올 재주 없거들랑 오르지를 말라해라 (1) 황창남
2020.08.14
 성진어록(26) 말사랑
2020.08.12
 좋은글 이희은
2020.08.11
 숨겨진 그 무엇 (4) 김태정
2020.08.10
 잘 아는 집사님이 수술을 해야 하는 데 도와주고 싶어요? 이종용
2020.08.06
 ‘척’의 미학적 아름다움, 겸손 (7) 황창남
2020.07.31
 만만하지 않은 (9) 김태정
2020.07.28
 사람이 가는 길이 좋습니다(1530) (4) 말사랑
2020.07.28
 공부중...이었습니다 (4) 허 성희
2020.07.24
 공부중.. . 폭포 나이야가라 (6) 허 성희
2020.07.2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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